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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소서 첨삭 해봄

인사담당자 시점으로 자기소개서를 점수와 함께 뜯어봅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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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루 10회 무료

참고용 첨삭이며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 입력한 자소서는 저장되지 않습니다.

이 도구는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나요

자기소개서는 읽는 사람이 정해져 있는 글입니다. 그런데 대부분의 지원자는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을 쓰고, 인사담당자는 그 글에서 뽑을 이유를 찾지 못한 채 다음 지원자로 넘어갑니다. 서류 검토에 한 사람당 실제로 쓰이는 시간은 길게 잡아도 1~2분입니다.

이 도구는 그 1~2분 동안 어떤 판단이 일어나는지를 흉내 냅니다. 문장이 예쁜지가 아니라, 주장에 근거가 붙어 있는지, 이 회사여야 하는 이유가 드러나는지, 문항이 물어본 것에 답했는지를 봅니다. 그래서 결과가 다소 냉정하게 나옵니다. 칭찬을 듣고 싶어서 쓰는 도구는 아닙니다.

특히 자주 걸리는 것이 세 가지입니다. 첫째는 첫 문장입니다. "어릴 적부터 ~에 관심이 많았습니다"로 시작하는 글은 그 자체로 감점 요인은 아니지만, 이미 수백 번 읽힌 문장이라 아무 인상도 남기지 못합니다. 둘째는 근거 없는 형용사입니다. "책임감이 강합니다"는 정보가 아니라 주장이고, 어떤 상황에서 무엇을 어떻게 했더니 결과가 어땠는지가 붙어야 비로소 정보가 됩니다. 셋째는 회사 이름만 바꾸면 어디에나 낼 수 있는 글입니다. 지원 동기 문항에서 이게 드러나면 대체로 끝까지 읽히지 않습니다.

결과에는 점수와 함께 문단별 코멘트, 그리고 가장 문제가 큰 문단을 실제로 다시 쓴 예시가 포함됩니다. 다시 쓴 예시를 그대로 제출하라는 뜻은 아닙니다. 무엇을 왜 바꿨는지를 보고 나머지 문단을 직접 고치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. AI가 쓴 문장은 읽는 사람도 대체로 알아봅니다.

점수는 상대평가가 아니라 절대 기준입니다. 대부분의 신입 자소서는 45~70점 사이에 들어옵니다. 70점을 넘겼다면 구조와 근거는 갖춘 것이고, 그 다음은 이 회사여야 하는 이유를 얼마나 구체적으로 쓰느냐의 문제입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자소서 첨삭 결과의 점수는 어떤 기준인가요?
상대평가가 아니라 절대 기준입니다. 근거가 붙은 주장인지, 이 회사여야 하는 이유가 드러나는지, 문항이 물은 것에 답했는지를 봅니다. 대부분의 신입 자기소개서는 45~70점 사이에 들어오고, 근거 없는 주장이 많으면 50점 이하, 클리셰로만 채워졌으면 40점 이하가 나옵니다.
AI 첨삭 결과를 그대로 제출해도 되나요?
권하지 않습니다. 도구는 가장 문제가 큰 한 문단만 다시 써서 보여주는데, 그 수정본을 베끼기보다 무엇을 왜 바꿨는지를 보고 나머지를 직접 고치는 편이 결과가 낫습니다. 첨삭을 여러 번 돌리면 문장은 매끄러워지지만 글에서 그 사람 특유의 관점이 사라져 읽는 쪽에 인상을 남기지 못합니다.
입력한 자기소개서가 저장되나요?
저장하지 않습니다. 입력한 원문은 결과를 만드는 데만 쓰이고 즉시 폐기됩니다. 생성된 결과는 공유 링크를 위해 최대 90일 보관 후 자동 삭제됩니다.
무료인가요?
무료입니다. 하루 10회까지 쓸 수 있고, 다 쓰면 이벤트로 더 받거나 결과를 공유해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. 회원가입은 필요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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