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쓰는 일을 도와주는
AI 도구를 만듭니다

자소서를 고치고, 긴 글을 줄이고, 보내기 전에 말투를 다듬는 일. 매번 비슷하게 막히는 지점들을 도구로 만들었습니다. 만들면서 알게 된 것은 글로 남깁니다.

도구

해봄에 대해

AI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는 개발자가 혼자 만듭니다. 도구는 전부 직접 만들고 직접 씁니다. 입력한 내용은 결과를 만드는 데만 쓰이고 따로 보관하지 않습니다. 더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