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쓰는 일을 도와주는
AI 도구를 만듭니다
자소서를 고치고, 긴 글을 줄이고, 보내기 전에 말투를 다듬는 일. 매번 비슷하게 막히는 지점들을 도구로 만들었습니다. 만들면서 알게 된 것은 글로 남깁니다.
도구
- 자소서 첫 문장이 탈락을 부르는 3가지 패턴서류를 읽는 쪽은 한 사람당 1~2분을 씁니다. 그 시간의 대부분은 첫 문장에서 갈립니다.2026-08-31
- AI 첨삭이 잡아내지 못하는 자소서 문제문장은 좋아지는데 결과는 그대로인 경우가 있습니다. 도구가 볼 수 없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합니다.2026-08-30
- 3줄 요약이 원문을 왜곡하는 순간요약이 틀려서 사고가 나는 경우는 드뭅니다. 대개는 요약에서 빠진 단서가 결정적이었습니다.2026-08-29
- 정중하게 썼는데 상대가 안 움직이는 이유말투 문제로 보이는 것의 상당수는 어조가 아니라 문장 구조 문제입니다.2026-08-28
- LLM으로 서비스 만들 때 토큰 비용이 실제로 새는 곳비용이 큰 쪽은 대개 모델 선택이 아니라, 같은 요청을 두 번 부르는 구조입니다.2026-08-27
- AI가 쓴 초안을 사람이 검수할 때 어디를 봐야 하나전체를 다시 읽으면 시간이 배로 듭니다. 틀리는 지점은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.2026-08-26
해봄에 대해
AI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는 개발자가 혼자 만듭니다. 도구는 전부 직접 만들고 직접 씁니다. 입력한 내용은 결과를 만드는 데만 쓰이고 따로 보관하지 않습니다. 더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