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쓰는 일을 도와주는
AI 도구를 만듭니다

자소서를 고치고, 긴 글을 줄이고, 보내기 전에 말투를 다듬는 일. 매번 비슷하게 막히는 지점들을 도구로 만들었습니다. 만들면서 알게 된 것은 글로 남깁니다.

도구를 쓰기 전에 무엇이 문제인지부터 알아야 할 때가 있습니다. 그래서 일하는 방식과 지금 상태를 짚어 보는 자기 점검도 같이 두었습니다. 이직 준비도를 보고 자소서로, 면접에서 무너지는 지점을 보고 면접 질문으로 이어집니다.

도구

자기 점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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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봄에 대해

AI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는 개발자가 혼자 만듭니다. 도구는 전부 직접 만들고 직접 씁니다. 입력한 내용은 결과를 만드는 데만 쓰이고 따로 보관하지 않습니다. 더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