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쓰는 일을 도와주는
AI 도구를 만듭니다
자소서를 고치고, 긴 글을 줄이고, 보내기 전에 말투를 다듬는 일. 매번 비슷하게 막히는 지점들을 도구로 만들었습니다. 만들면서 알게 된 것은 글로 남깁니다.
도구를 쓰기 전에 무엇이 문제인지부터 알아야 할 때가 있습니다. 그래서 일하는 방식과 지금 상태를 짚어 보는 자기 점검도 같이 두었습니다. 이직 준비도를 보고 자소서로, 면접에서 무너지는 지점을 보고 면접 질문으로 이어집니다.
도구
자기 점검
전체 보기🧭
일하는 방식 테스트
회사에서 나는 어떤 방식으로 일하는 사람인지 12문항으로 확인합니다
12문항 · 무료
🔋
번아웃 자가 점검
요즘 유난히 지친다면, 그게 피로인지 번아웃인지 12문항으로 구분해 봅니다
12문항 · 무료
🌀
스트레스 대처 유형 테스트
힘들 때 내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알면 회복이 빨라집니다
12문항 · 무료
🗣️
회의 유형 테스트
회의실에서 드러나는 나의 기본값을 확인합니다
12문항 · 무료
🚪
이직 준비도 테스트
이직을 고민 중이라면, 지금이 그 시점인지부터 확인해 보세요
12문항 · 무료
🧭
리더 유형 테스트
팀원이 나를 어떻게 겪고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
12문항 · 무료
- CDN 뒤에 사이트를 올리고 나서 실제로 당한 캐시 함정 네 가지배포는 성공했는데 의도한 대로 서빙되지 않는 일이 반복됐습니다. 검증 파일이 사라지고, 기능 플래그를 켜도 404가 남고, 지운 파일이 계속 응답했습니다. 각각의 원인과 확인 방법입니다.2026-09-10
- LLM을 안 쓰는 콘텐츠를 40개 만들어 봤습니다 — 만들 때만 돈이 드는 구조AI로 결과를 만드는 서비스는 사람이 늘수록 비용이 늘어납니다. 답을 URL에 담는 방식으로 40개를 만들어 보니 운영비가 0이 됐습니다. 그 구조와 실제로 걸린 함정을 정리했습니다.2026-09-10
- 애드센스에서 '가치가 별로 없는 콘텐츠'로 거절당했습니다 — 심사 11일의 기록AI 도구 사이트를 만들어 애드센스에 냈다가 거절당했습니다. 심사에 걸린 시간, 그동안 확인한 상태, 거절 통지에 실제로 적힌 내용을 그대로 정리했습니다.2026-09-10
- '너는 전문가야'라고 시키면 정말 결과가 좋아지나역할 부여는 프롬프트 조언 중 가장 널리 퍼진 것입니다. 실제로 쓸모가 있는 경우와 아무 효과가 없는 경우가 갈립니다.2026-09-02
- 1분 자기소개 만드는 법 — 구조 하나만 알면 됩니다면접 첫 질문이자 인상이 정해지는 1분. 외워서 읊는 대신 구조를 잡아 두면 어떤 회사에도 맞출 수 있습니다.2026-09-02
- 면접 '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' — 뭘 말해야 하고 뭘 말하면 안 되나면접이 끝나갈 때 나오는 이 질문은 인사치레가 아닙니다. 마지막 3분이 인상을 바꾸는 경우를 자주 봅니다.2026-09-02
해봄에 대해
AI 서비스를 만들고 운영하는 개발자가 혼자 만듭니다. 도구는 전부 직접 만들고 직접 씁니다. 입력한 내용은 결과를 만드는 데만 쓰이고 따로 보관하지 않습니다. 더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