직업 가치관 테스트
연봉만 보고 옮겼다가 후회한 적이 있다면
12문항 · 2분 · 무료 · 가입 없음
연봉이 20% 오르는데 배울 게 없는 자리라면
이 테스트는 무엇을 보나요
이직 제안을 받았을 때 무엇을 기준으로 비교해야 할지 막막한 이유는, 자기가 일에서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 명확하지 않아서입니다. 연봉은 숫자라 비교가 쉬우니 그것만 보게 되고, 그래서 옮기고 나서 다른 게 아쉬워집니다.
이 테스트는 일에서 무엇을 얻으려 하는지를 세 축으로 봅니다.
첫째, 보상입니다. 연봉과 대우를 중심에 두는 정도입니다. 보상을 중시하는 게 속물적이라는 인식이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. 명확한 기준이고, 오히려 이걸 인정 안 하면 다른 이유를 붙여 잘못된 선택을 합니다.
둘째, 성장입니다. 새로운 걸 배우고 실력이 느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정도입니다. 성장형은 편한 자리에서 오래 못 버티고, 그게 남들 눈에는 배부른 소리로 보이기도 합니다.
셋째, 안정입니다. 예측 가능성과 지속성을 중요하게 여기는 정도입니다. 안정형은 변화가 큰 조직에서 소모되고, 그 피로를 본인도 잘 설명하지 못합니다.
여덟 유형이 나오고, 각 유형에게 **어떤 자리가 맞는지**, **어떤 제안을 조심해야 하는지**, 그리고 **비교할 때 봐야 할 항목**을 알려줍니다. 마지막이 가장 실용적입니다. 연봉만 비교하다 놓치는 게 유형마다 다릅니다.
이직을 고민 중이라면 [이직 준비도 테스트](/games/jobready)와 같이 해보세요. 이 테스트가 "어디로 가야 하나"라면 그쪽은 "지금이 옮길 시점인가"를 봅니다.
팀이나 동료와 해보면 왜 같은 회사를 다니면서 만족도가 다른지가 보입니다. 같은 조건이 누군가에게는 충분하고 누군가에게는 부족합니다.
12문항, 2분 정도 걸리고 답변은 저장되지 않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돈을 중요하게 여기는 게 속물적인가요?
- 아닙니다. 명확한 기준이고 비교도 쉽습니다. 오히려 이걸 인정하지 않으면 다른 이유를 붙여서 잘못된 선택을 합니다. 결과에서도 보상 중심 유형을 부정적으로 다루지 않습니다.
- 이직 준비도 테스트와 뭐가 다른가요?
- 이 테스트는 "어디로 가야 하나"를 보고, 이직 준비도는 "지금이 옮길 시점인가"를 봅니다. 둘 다 해보면 방향과 시점을 같이 정할 수 있습니다.
- 결과가 나이나 상황에 따라 바뀌나요?
- 바뀝니다. 성장을 중시하던 사람이 가정이 생기면 안정 쪽으로 이동하는 건 흔한 일입니다. 지금 시점의 기준을 보는 것이고, 몇 년 뒤에 다시 해보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- 결과가 저장되나요?
- 저장되지 않습니다. 답변은 브라우저에서 계산되고 결과는 링크 주소에만 담깁니다.
재미와 자기 점검을 위한 테스트이며 진로 상담이 아닙니다.